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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IA 야구팀, 포수 경쟁과 신범수의 활약으로 주목받아

by 사랑보다 "SPORTS" 2023.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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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KIA 야구팀의 포수들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KIA에서는 주효상이 키움으로부터 영입되어 2군으로 내려갔는데요, 이로 인해 한승택이 주전 포수로 자리를 굳힐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신범수의 활약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신범수는 광주 동성고를 졸업하고 2016년에 KIA에 입단한 후, 1군에서는 출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퓨처스리그에서는 경험을 쌓아왔고, 그의 타율 0.265, 10홈런, 104타점, 95득점, OPS 0.722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특히 2018년에는 타율 0.324, 4홈런, 30타점을 기록한 적도 있었습니다.

 

올해 2군에서의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그의 수비력은 안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김종국 감독도 그의 프레이밍 능력과 블로킹 능력에 대해 언급하며 신범수를 많이 기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신범수의 WAA0.042로 포수 중 21위에 해당합니다.

 

한편, 한승택은 신범수의 등장으로 인해 경쟁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그리고 KIA는 박동원을 잃은 이후에도 포수 트레이드를 하지 않았으며, 내부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시장 환경에서 트레이드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내부 육성이 필수적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KIA의 포수들에 대한 상황은 계속해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범수의 활약과 한승택의 경쟁으로 인해 팀 안방은 긴장감으로 가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야구는예측 불가능한 요소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확한 상황을 예측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KIA 야구팀은 내부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범수와 한승택의 경쟁을 통해 포수 포지션에서의 선수 간 경쟁과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즌에서 신범수가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낼 경우, 주효상의 1군 복귀가 더욱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한편, 한승택도 이러한 경쟁 상황에서 긴장감을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KIA 야구팀은 포수 트레이드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내부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3의 포수가 1군에서 주목받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야구는 변동성이 큰 스포츠이기 때문에, 실제 경기 상황과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상황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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